보도자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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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영상 [안녕 드라큘라] (억지로 웃게 된 계기) 이지현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외면당한 서현…
2020-02-17

 

 

 

 

 

 

"안 지나가면? 평생 이러면..?"
안나(서현)의 이야기를 외면한 미영(이지현)
안나를 안전한 관 속에 가둔 채로
새 남자들을 찾기 시작한 미영과 억지로 웃기 시작한 안나